[종료][조합 아파트]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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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분양 돌입

한라는 오는 17일 경기 광주시 총월읍 쌍동1지구에서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지하 3층, 지상 22층, 13개 동, 전용면적 62∼84㎡ 1108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는 △62㎡ 167가구 △75㎡ 387가구 △84㎡ 554가구 등이다.

단지는 경강선 초월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경강선은 오는 2023년 서원주까지 연장될 예정이다. 또한 2025년 개통 목표로 2021년 착공될 월판선이 개통된다면 과천, 안양, 시흥, 송도까지 쉽게 닿을 수 있다.

성남∼장호원간 지방도로, 광주∼원주 고속도로 초월IC 진입도 수월할 전망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고 보행 약자를 위한 보행육교와 엘리베이터가 설치된다. 카드키 하나로 공용 현관까지 한 번에 출입할 수 있는 원패스 시스템과 동별 무인택배시스템도 갖춰진다. 안전한 통학을 위해 단지 출입구 주변에 통학버스 승차장 및 대기공간도 마련된다.

홈네트워크와 결합된 IoT, LED 조명도 설치된다. 실내 모든 공간에서 미세먼지를 케어하고 실시간 실내 공기질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공기청정환기 시스템은 유상 옵션으로 제공된다. 절수형 수전과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줄이고 열 효율은 높인 친환경 보일러도 설치된다. 전용 84㎡ 일부 세대에는 개인의 취향을 담을 수 있는 알파룸과 펜트리도 들어선다.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는 서쪽으로 단지를 감싸고 있는 백마산과 동쪽으로 곤지암천이 자리하고 있다. 남동 방향의 경사지에 위치해 채광에 유리한 지형을 갖췄다. 아파트 입주시점에 맞춰 어린이공원, 소공원 등도 준공될 예정이다.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ㆍ2순위 청약은 29∼30일, 당첨자 발표는 8월6일로 예정돼 있다. 계약은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