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산업센터] 별내 에이스하이엔드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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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신도시 ‘에이스 하이엔드타워 별내’, 쿼드러플역세권에 특화설계 더해 호평

초저금리시대가 도래하며 부동산시장에 향하는 시선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경춘선과 4·8호선, GTX-B 등이 지나는 남양주 별내신도시 쿼드러플 역세권에 ‘에이스 하이엔드타워 별내’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에이스건설㈜이 남양주 별내신도시 도시지원시설 용지 8-1블록(남양주시 별내동 974번지)에서 선보이는 에이스 하이엔드타워 별내는 뛰어난 입지환경은 물론 다양한 특화설계도 갖춰져 있어 호평을 얻고 있다. 국내 최다 지식산업센터 실적을 축적한 에이스건설㈜의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하는 에이스 하이엔드타워 별내는 연면적 3만6696㎡ 규모, 지하 1층~지상 14층의 지식산업센터와 근린생활시설, 기숙사 등으로 구성된다. 에이스 하이엔드타워 별내가 들어서는 남양주 별내신도시는 현재 운행 중인 경춘선은 물론, 2021년 개통 예정인 4호선 연장 진접선과 2022년 개통을 앞둔 8호선 연장 별내선, 그리고 최근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GTX-B노선이 이어질 예정이라, 미래가치가 뛰어난 곳이다. 또한 별내신도시 인근에는 1,134만㎡ 규모에 6만6000가구를 수용하는 3기신도시 왕숙지구의 개발과 함께 9호선 연장계획 등 교통망을 확충하고 120만㎡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 자족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어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이로써 향후에는 사업지 남측의 별내역에서는 경춘선과 8호선, GTX-B 노선을, 별내북부역에서는 4호선과 8호선(연결 추진 중)을 이용할 수 있게 돼, 도심과 강남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환승을 통해 강남/강동권으로 연결되는 9호선 연장선도 이용이 가능해 진다. 물류이동에 필수적인 도로교통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인근에 서울외곽순환도로(퇴계원IC, 별내IC), 구리~포천간 고속도로(남별내IC), 호평~수석간 도로, 47번 국도가 위치해 있으며,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계획(2022년 1단계, 2025년 2단계 건설예정, 현재 구리-포천구간은 개통) 등 교통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이밖에도 ‘남양주 그린스마트밸리’,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등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남양주 그린 스마트밸리는 남양주 진건읍에 오는 2021년 까지 사업비 1,700억 원을 투입해 29만㎡ 규모로 산업·주거·상업이 어우러지는 첨단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7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는 2022년~2023년 착공예정으로 양주 테크노밸리와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로 나뉘어 개발되는데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는 구리시 사노동 일원 22만1296㎡, 남양주시 퇴계원면 일원 7만2424㎡ 등 총 29만3720㎡ 규모 부지에 2,156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ITㆍBTㆍCT 분야를 특화하는 첨단단지다. 지식산업센터는 지상 4층까지 차량 진입 및 호실 앞 주차와 하역이 가능한 도어 투 도어 시스템(일부호실)과 차량 진·출입이 용이한 직선형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적용되며, 기준층 5.5m 층고(천정고 4.2m)로 물류이동 및 하역 보관이 편리하다. 또한 지상 1층에는 화물전용차량 주차장 및 하역장도 설치된다. 5~9층에 들어서는 기숙사는 전용면적 20.18~20.87㎡ 타입의 총 110실로 구성되며, 독립된 기숙사동 설계로 지식산업센터와 생활공간을 분리해 프라이버시 보호 및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특히 4.5m의 높은 층고(기준층) 및 누다락 설계가 적용된 복층설계 오피스텔형 기숙사로 설계돼 개방감은 물론 공간활용에도 용이하며, 발코니 폴딩도어(일부호실 제외), 계단 하부 수납장도 설치된다. 여기에 입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기쿡탑과 아일랜드식탁, 드럼세탁기, 콤비냉장고, 천정형 에어컨 등 최신식 빌트인도 적용된다. 에이스 하이엔드타워 별내는 최근 기준금리가 0%대로 떨어진 제로금리 시대에 걸맞는 투자처로 꼽히고 있으며, 최근 상봉역에 기숙사 유니트를 추가한 신규 홍보관(상봉동 101-15 주연빌딩 2층)을 오픈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관련 문의는 홍보관 방문이나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 일간리더스경제신문(http://leaders.asia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