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 아파트] [종료] 상도 센트럴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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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당 4000만원 강남재건축 거품 논란…’동작하이팰리스’ 주거부담 없어 돌풍

부동산 경기가 회복되고 사실상 분양가상한제가 폐지되면서 강남 일대에 재건축 사업 바람이 뜨겁다. 하지만 3.3㎡당 4000만원을 넘는 고분양가에다 웃돈까지 감안하면 가격부담이 만만치 않아 사업추진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강남 재건축을 대표하는 은마, 우성, 선경, 미도아파트 등이 일제히 재건축을 추진 중이지만 대부분 주민위원회만 결성된 상태로 사업인가가 언제쯤 가능할지조차 가늠하기 힘든 상황이다. 일반 아파트 분양권 거래도 가격부담으로 개점휴업 상태라는 것이 현지 공인중개업소들의 공통된 목소리다.

지난해 10월 2차분양 당시 3.3㎡당 평균 4130만원으로 최고가 기록을 세운 ‘반포아크로리버파크’ 59~84㎡(이하 전용면적) 분양권에는 평균 1억5000만~2억원의 웃돈이 붙어 있지만 호가만 무성할 뿐 실거래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거기다 10월~11월 선을 보이는 반포동 삼호가든4차 재건축단지 ‘반포센트럴 푸르지오써밋’, 신반포자이(잠원동 반포한양) △반포래미안아이파크(반포동 서초한양) △센트럴아이파크(삼성동 상아3차) 등은 3.3㎡당 평균 4200만~4300만원에서 분양가가 예정돼 있어 거품논란까지 나오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부동산시장 활성화를 위해 꺼내든 분양가상한제 폐지카드가 오히려 주거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강남 재건축 열기를 피해 인근에서 공급하는 실속형 단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강남지역 고분양가 논란 속에서 쌍용건설이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23-42 일원에서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가 주변 단지에 비해 저렴한 모집가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36층에서 내려다보이는 한강과 관악산 조망권이 더해져 인기다.

동작하이팰리스는 대지 14,498m² 건축면적 4,700m² 규모로 지하4층~지상36층 4개동 592세대를 공급예정이다. 단지는 50m²(22평) 32세대, 59m²(26평) 345세대, 84m²(34평) 215세대 등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현재 59m²에 수요자들이 몰려 ‘소형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대부분 세대가 4베이 구조로 되어 있고 여성을 위한 주방, 확장시 아일랜드 식탁배치, 가변형 벽체 설치 등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59m²는 부부욕실 샤워부스, 전용면적 대비 약 50% 발코니가 적용된다. 84m²는 주방펜트리를 통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 고급스런 주방을 완성한다.

조망을 고려한 전세대 남향 배치와 입주민을 위한 옥상정원이 조성된다. 타워형 배치로 통경길 및 바람길을 확보하고 입주민을 위한 휘트니스 및 골프연습장도 들어설 예정이다. 또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2등급을 통한 에너지절약형 아파트로도 자리잡을 계획이다.

사업지 인근 노량진뉴타운, 흑석뉴타운 개발지역 계획 및 상도, 신대방 지구단위 계획이 다수 분포해 미래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강남초, 강현중, 영등포고등학교, 중앙대, 숭실대 등 명문학군이 인접한 것도 자랑이다.

인근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보라매공원, 상도근린공원, 노량진근린공원, 사육신공원, 용마산, 중앙대병원, 보라매병원이 가깝다. 주차대수 740대로 법정대수 613대를 뛰어넘는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7호선 상도역 도보5분, 장승배기역 도보 10분 거리의 더블역세권을 자랑한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46번 국도를 이용해 용산 강남 등 서울 중심지와 인천 하남 김포 등 수도권 외곽 접근성이 뛰어나다.

조합설립인가신청일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주택조합원은 계약 시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사업승인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