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조합 아파트] 여의대방 트리미엄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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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대방 트리미엄시티, 지하철 1, 7호선과 신림선 품어…트리플 역세권

정부의 민간택지 상한제 시행이 수요자들의 매수심리를 자극하면서, 알짜 단지로 평가 받는 곳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잇따라 방문하며 성황을 이룬 모습이 펼쳐지고 있다.

특히 교통이 우수한 역세권 입지를 선점한 단지일수록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일 서울시 영등포구 일원에서 주택홍보관을 오픈한 ‘여의대방 트리미엄시티’의 경우 주말동안 연일 북새통을 이루는 등 뜨거운 열기로 주택홍보관 내외부를 가득 채운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이목을 사로 잡은 것은 ‘여의대방 트리미엄시티’의 역세권 입지였다. ‘여의대방 트리미엄시티’는 3개의 지하철 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역세권 입지로 교통이 용이하다.

지난 주말 주택홍보관을 방문했다는 김수민씨(가명?39세)는 “영등포구 일원에서 3개의 지하철 노선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역세권 입지를 알아본 방문객들이 많이 몰려 내부 관람과 상담을 진행하는데 장시간이 소요될 정도였다”고 답했다.

실제 ‘여의대방 트리미엄시티’는 지하철 1호선 대방역, 7호선 보라매역, 신림선 서울지방병무청역(예정)과 인접해 있어 서울 전역 어디로든 쉽고 빠르게 오갈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서울, 여의도, 영등포역 등을 잇는 신안산선 개발까지 예정되어 있다.

일례로 1호선 대방역을 이용해 시청, 종로, 을지로, 광화문 등 도심업무지구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7호선 보라매역 이용 시에는 국제업무중심지인 강남 일대로도 쉽게 오갈 수 있다. 특히 신림선 개통이 이뤄지면, 여의도 생활권과 5분 거리로 좁혀지게 돼 여의도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배후수요로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지하철 이용이 편리할 뿐 아니라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노들로 등을 통해 서울 전 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으로 편의성이 높다.

‘여의대방 트리미엄시티’는 트리플역세권이라는 핵심 입지에 속한데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까지 갖춘 점도 이목을 끌었다. 영신초, 신길중(예정), 성남고 등 학교와 인접해 있는 것은 물론 도보권 내 다수의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더불어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과 같은 상업시설과 샛강생태공원, 보라매공원 등 생활환경도 갖췄다.

특히 단지가 위치한 지역은 향후 신길뉴타운과 노량진뉴타운, 여의도 재건축 등 주거지역을 개발하는 정비사업들을 통해 신흥 주거지역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지난 1일 주택홍보관을 오픈한 ‘여의대방 트리미엄시티’는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459-5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5층, 11개동, 전용면적 52~84㎡ 규모로 조성되며 483세대가 1차로 공급된다.

단지는 판상형 남향 위주로 건립되며 채광과 환기, 맞통풍에 유리한 4Bay 구조와 ‘ㄷ’자형 주방, 드레스룸, 알파룸, 팬트리, 현관 워크인 수납장 등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또 피트니스센터와 어린이도서관, 물놀이장, 오픈키친, 게스트하우스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비롯해 300M 길이의 대규모 스트리트형 상가까지 갖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