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종료] 일산 식사동 베네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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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룸ㆍ복층 특화 ‘일산 식사동 베네하임’ 분양

정부의 6.17 부동산대책 발표 후 아파트 가격이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국토부는 부동산대책의 본격적인 효과가 7월 중순 이후부터 나타나리라 예측했지만 실제 시장상황은 규제를 피한 지역으로 수요가 쏠리는 현상이 짙어지는 양상이다.

한편으로는 규제가 아파트에 집중됨에 따라 주거상품인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약 2만여 세대의 신주거타운이 형성 예정인 일산에 ‘식사동 베네하임’이 6일 분양을 알리고 나섰다. 이 오피스텔은 전체호실을 투룸과 복층형 구조로 설계했고, 작년 11월 조정지역해제로 전매제한이 없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GTX-A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과 수서평택고속선이 예정되어 있고, 강남과 동탄으로 연결된다.

또한, 고양국제고, 자율형 공립고, 저현고등학교, 원중초, 양일중,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 등이 밀집해 있다. 동국대병원 증축으로 1,000병상을 갖추게 되고, 동국대 바이오캠퍼스 등 사업지 주변이 개발되면서 유입 인구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국대 일산병원, 국립암센터, 스타필드 고양, 이케아, 롯데아울렛, 이마트 등도 멀지 않다.

업계 전문가는 “서울 문간산 고속도로 개통(2020년 11월 예정)이 완료될 시 자유로, 통일로, 주요간선도로 교통체증이 15% 이상 감소되며, 문산에서 수원까지 소요시간도 1시간 이상 단축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GTX-A 광역급행철도 2023년 개통예정 또한 파주 문산에서 고양-서울-광명-수원-평택을 거쳐 익산까지 연결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대대적인 물류망 확보 및 경제유발 효과로 성장이 극대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최근 국토부가 발표한 고양지역 광역교통 구상안에 따르면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과정에서 검토할 과제로 ‘서울 6, 9호선 연장’과 ‘고양선 연장(고양시청-식사동)’이 언급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