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 아파트] 하남 벨리체


하남-벨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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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벨리체 지하철 3호선 연장으로 각광

최근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위축되면서 지역주택조합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인허가기간 장기화, 분양가 상한제, 주민의 반발등으로 사업이 어렵게 된 재개발 지역들이 비교적 사업절차와 진행단계가 단순한 지역주택방식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지난 1월 국회를 통과하여 개정된 주택법에 따라 이제 지역주택조합의 설립인가가 강화되는 등 그동안 실수요자들의 염려와 불안감을 상당부분 해소한 부분이 주요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 가운데에서 서울과 지근거리에 있는 하남시 덕풍동에 추진되고 있는 하남 벨리체APT가 지난달 조합설립 인가를 완료하고 추가조합원을 모집한다

지하 3층~지상 30층, 9개 동으로 구성된 하남 벨리체는 59㎡, 74㎡, 84㎡의 중소 평형 위주로 총 863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전용 85㎡ 이하의 인기 평형으로만 꾸려져 이른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높였다. 

특히 최근 주거 트렌드인 ‘숲세권’과 ‘몰세권’을 갖춰 3040세대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에서 도보 10분 거리에는 대형공원인 덕풍공원과 덕풍천이 위치해 있어 전원 생활을 누리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고 위례둘레길, 안산, 덕풍천 등 자연 공간이 선사하는 쾌적감도 만끽할 수 있다. 

주요 관공서 및 쇼핑몰과 가까운 ‘몰세권’이기도 하다. 단지 앞에 있는 덕풍1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하남 SD병원, 하남시청, 홈플러스, GS슈퍼마켓, 이마트, 스타필드 하남, 하남 코스트코 등이 근방에 위치하고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다. 또 주변에 동부초등학교, 동부중학교, 남한고등학교,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등 다수의 학교가 포진해 있어 우수학세권 인프라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치원, 초중고 74개 대상으로 교육경비도 지원한다. 자녀 계획이 있는 신혼부부라면 한 번쯤 눈여겨 볼만 하다.

교통도 빠질 수 없다. 시내 19개 노선 394대, 단지주변직행, 일반버스로 서울중심 1시간대 진입이가능하며 서울도시철도 3호선 연장발표로 수서까지 20분, 강남고속터미널까지 40분 등 강남과 직결되어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3호선의 연장으로 입주가 예상되는 2024년에는 3, 5호선 환승의 트리플 역세권(3호선 교산역, 3호선 하남 만남의 광장 환승센터, 5호선 하남시청역)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남 벨리체 관계자는 “하남시청역 인근은 대표적인 교통 수혜 지역으로 서울 인근 지역에 비해서 집값이 높지 않아 30~40대 젊은 실수요자들뿐아니라 노후에 거주하기에 최적합한 생태도시로 기대되며 서울과 가까워져서 소비, 의료, 문화예술 등 의 모든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위치이고.
지역주택조합인 만큼 청약통장으로 인한 경쟁이 필요 없고 일반 분양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주택마련이 가능하다는 장점까지 지닌다”고 말했다. 
분담금은 59㎡의 경우 3억 6천만으로 최근 입주한 주변아파트의 시세가 7억원 정도임을 감안하면 3억이상의 시세차익까지 챙길 수 있어 조합원자격이 있는 투자희망자들에게는 호기가 아닐 수 없다. 

로얄층 기준 분담금은 59㎡가 3.6억원, 74m2가 4.4억원, 84m2가 4.8억원으로 업무대행비 1320만원을 제외하면 구, 평당 1300만원대이다.

출처 : 뉴스렙(http://www.newsre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