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에 들어서는 프리미엄 초고층 단지, ‘빌리브 라디체’
최근 지역 주택시장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수도권 외 지역의 주택 가격이 조정되는 가운데, 대구 달서구는 오히려 중심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관심이 높아진 달서구에 신세계건설이 공급하는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빌리브 라디체’**가 등장해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빌리브 라디체’는 대구시 달서구 본동 760번지 일대에 조성되며, 총 부지면적 약 2,987평, 연면적은 약 8,242평에 달합니다. 건폐율은 68.08%로 쾌적한 환경을 확보했으며, 단지는 지하 4층부터 지상 49층까지 총 4개 동 규모로 계획되었습니다.
총 915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는 법정 기준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특히 주차 유도 시스템이 도입되어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차량을 주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눈에 띕니다.
여러 동으로 구성된 단지는 각 동 사이의 간격을 넉넉하게 확보하여 사생활 보호와 채광, 통풍을 동시에 고려하였으며, 기존 주상복합에서 보기 힘든 여유로운 구조가 인상적입니다.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도 풍부하게 마련되어 있는데, 피트니스센터, 골프 연습장 등 운동시설뿐만 아니라, 워터가든, 도서관, 커뮤니티 로드 등 다양한 여가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입주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습니다.
조경 또한 차별화되었습니다. 약 900평 규모의 스카이데크에는 어린이를 위한 포켓가든과 놀이공간이 조성되었으며, 필로티 공간에는 여유롭게 쉴 수 있는 휴식처도 마련되어 있어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여유를 더합니다.
첨단 시스템도 강점 중 하나입니다. 각 세대에는 3중 필터를 활용한 전열교환 환기 시스템이 설치되었으며, 실별 콘센트 추가, 커뮤니티 와이파이, 차량번호 인식 주차 시스템, 디지털 도어록 등의 스마트 요소들이 도입돼 더욱 편리한 생활을 지원합니다.
전용면적 구성은 실거주 수요가 높은 중대형 평형이 주를 이룹니다. 전체의 약 42.9%가 중대형으로, 84㎡, 105㎡, 185㎡, 192㎡ 타입이 마련되어 있으며, 아파트는 11개 타입, 오피스텔은 2개 타입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합니다.
특히 84㎡는 5가지 타입으로 제공되며, 넉넉한 수납공간, 팬트리, 워크인 창고, 효율적인 주방 동선 등 세심한 설계가 돋보입니다. 105㎡는 복도형 팬트리, 대형 신발장, Dual Way 현관 등 실용성과 효율을 겸비했으며, 185㎡ 및 192㎡ 타입에서는 ㄱ자형 주방과 독립형 아일랜드, 워크인 드레스룸을 통해 넉넉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게 설계됐습니다.
오피스텔 역시 아파트와 유사한 구조로 설계되어, 실거주나 임대 수요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으며, 건식과 습식이 분리된 욕실 설계로 위생과 트렌디함을 모두 잡았습니다.
입지 조건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단지 주변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CGV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고, 관공서 접근성도 좋아 공적 업무처리도 용이합니다. 체육시설로는 인근에 테니스장과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어 여가와 건강 관리에도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교육 환경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는 덕인초, 새본리중, 예담학교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본리도서관도 인근에 위치해 자녀 교육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빌리브 라디체’가 자리한 달서구는 재정비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인 지역으로, 미래가치 또한 기대됩니다. 특히 서대구 권역에는 약 1만 5천 세대 규모의 신주거타운이 계획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주변 인프라도 점차 확장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더불어 2026년에는 대구시청 신청사가 이전할 예정이어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실수요 유입도 기대됩니다.
범어에서 본리네거리로 이어지는 주요 권역 내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는 중심지에 위치하며, 신세계건설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가 더해져 향후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5년 6월 입주 예정인 ‘대구 빌리브 라디체’. 입주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만큼, 관심 있는 분들은 현장 방문과 꼼꼼한 비교를 통해 빠르게 판단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